증권
UBS "금호산업, 불확실성 여전"
입력 2008-08-01 08:08  | 수정 2008-08-01 08:08
UBS는 금호산업에 대해 풋백옵션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목표주가를 7만 원에서 2만 4천 원으로 내리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습니다.UBS는 "경기 둔화로 내년 실적이 우려되는 가운데 그룹의 자금 확보안 발표에도 풋백옵션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밝혔습니다.UBS는 "대우건설 주가가 예상보다 크게 하락하고 있고 풋백옵션 소유자들이 행사 지연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으며 경기 둔화로 자금 확보 계획이 지연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대우건설에 대해서도 불확실성을 감안할 때, 현 주가 수준이 매력적이지 않다며 목표가를 3만 2천 원에서 1만 5천5백 원으로 내리고 '중립' 의견을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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