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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권다현, 과일 썰다 “육즙이 튀었어” 엉뚱 매력 발산
입력 2018-12-28 21:43 
‘공복자들’ 미쓰라 권다현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공복자들 권다현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미쓰라 권다현이 김장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다현은 과일을 썰다 육즙이 내 몸에 튄다”라고 말했다.

이에 의아한 패널들. 권다현은 과즙을 육즙으로 잘못 말한 것.

이에 권다현이 아 과즙”이라고 정정하자 김준현은 이 정도는 괜찮다. 알아서 듣자”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권다현은 손질한 사과, 양파 썰고 냄비 밑에 깔았다. 그는 저수분 수육 들어봤어? 식재료의 수분으로 요리를 풍미를 올려 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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