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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8-12-13 14:57 
[사진 제공 = 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3일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에 소재한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과 전기장판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금투협 임직원 17명은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우 가정 등을 방문, 연탄 2000장과 전기장판 43매를 전달했다. 금투협은 지난 2009년부터 저소득층 거주지역에 매년 쌀, 연탄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금투협은 연탄 나눔행사 이외에도 올 한해 중증장애인시설인 초록우산 한사랑마을 봉사활동, 영등포장애인사랑나눔의집 배식봉사, 어린이 초청 금융투자업계 자선야구대회(고척돔), 업계 공동 '제8회 사랑의 김치Fair'와 '사랑의 공부방' 등 금융투자업계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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