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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 `캡틴, 6장은 너무 무거워` [MK포토]
입력 2018-11-30 12:26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LG 트윈스가 30일 오전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에는 김현수를 비롯한 선수단 60여명과 팬 40여명 등 100여명 이상이 참석해 불우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했다.
채은성이 연탄 6장을 들고 팬들과 함께 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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