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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미얀마서 건설기능인력 양성 구슬땀
입력 2018-11-26 10:02 
포스코건설이 지난 21일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건설기능직업훈련소에서 건설기능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제공 =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포스코 1%나눔재단과 함께 미얀마 양곤(Yangon)에서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 '건설기능직업훈련소'를 통해 60명의 현지 초급 건설기능공을 최종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철근·목공·전기·배관 등 기초교육을 전액 무료로 실시하고, 수료생들에게 당사의 '양곤 상수도 개선 공사현장'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포스코건설은 동남아국가에서 초·중급 기능공을 지속적으로 양성,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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