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섹션TV 연예통신’ 송종국, “악플 가끔은 화가 나.. 고소하려 한다”
입력 2018-11-19 21:13  | 수정 2018-11-19 21:2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섹션TV 연예통신 송종국이 자신을 둘러싼 악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김병지의 인터넷 방송에 출연한 송종국의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종국은 이혼하고 나서 생활비를 제때 못 줬다고 고백하며 작년부터 (양육비를) 다 줬어. 밀린 것까지 다 줬어”라고 털어놨다.
김병지는 더 줬지”라고 덧붙였고 송종국은 생활비를 내가 많이 준다고 했어요. 요즘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 생활비 때문에”라며 지아, 지욱이 한 명이 쓰는 것보다 제가 쓰는 게 적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송종국은 악플에 대해 운을 떼며 제가 정말 악플러 고소하려고요. 다 준비해 놨어요. 변호사까지 쓰려고요”라고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