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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유튜브 도전 "처음이라 부족하지만…또 다른 신세계"
입력 2018-11-12 15:2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유튜버에 도전했다.
황신혜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채널 만들었어요.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재밌게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의 모습이 담겼다. 실제 황신혜가 개설한 채널에는 지난 11일 황신혜가 올린 영상 한편이 공개돼있다. 황신혜는 "또 다른 신세계 에요"라고 덧붙이며 즐거워했다.
황신혜가 유튜브에 도전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구독할게요!", "응원합니다! 재미있는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구독하기 누르고 왔습니다. 응원합니다!" 등 응원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황신혜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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