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불후의 명곡‘ 한현민 어머니 “올해 44세…한달 전 여섯째 출산“
입력 2018-09-23 09:28  | 수정 2018-12-22 10:05


모델 한현민 어머니 한혜진 씨가 한달 전 여섯째를 낳았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추석 가족특집으로 꾸며져 모델, 개그우먼 등 연예인 가족들이 총 출동했습니다.

이날 혼혈 모델 한현민은 어머니와 동생인 한혜진, 주드, 샤일라와 노래 '무조건'을 열창했습니다.

노래가 끝난 뒤 한현민 어머니는 한 달 전 여섯째를 출산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신동엽은 "계획을 하시는 거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저희는 무계획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현민 어머니는 일곱째 계획도 있냐는 신동엽의 물음에 "안 된다. 올해 44세다. 이제는 생존의 위협을 느껴서 그만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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