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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언더나인틴’ 가장 디렉팅 받고 싶은 디렉터로 선정
입력 2018-09-20 12:18 
언더나인틴 크러쉬 사진=MBC ‘언더나인틴’
[MBN스타 손진아 기자] 뮤지션 크러쉬가 생애 첫 오디션 디렉터가 된다.

20일 MBC ‘언더나인틴 측은 10대 참가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크러쉬가 ‘언더나인틴 보컬 팀의 든든한 디렉터로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보컬 디렉터로 함께하는 크러쉬는 독특한 음색의 감성 뮤지션으로, 참가자 모두가 애정하는 건 물론 오디션 프로그램 참여는 처음이라 그가 선보일 감성 디렉팅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특히 크러쉬는 ‘언더나인틴 보컬 팀 참가자들이 가장 디렉팅 받고 싶은 디렉터로 선정돼 그의 참여에 관심도 쏠리고 있다.


‘언더나인틴은 랩과 보컬, 퍼포먼스 총 3개의 파트로 나뉘어 각 파트의 최강자들을 선발, 차세대 아이돌을 탄생시킬 10대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특히 ‘언더나인틴은 랩과 보컬, 퍼포먼스 3개 파트의 멘토를 ‘디렉터로 지칭, 이전과는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언더나인틴은 오는 11월 첫째 주 첫 방송 예정이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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