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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싫어’, 사원 속내 속속히 들어낸 오피스모큐멘터리
입력 2018-09-19 23:24 
‘회사 가기 싫어’ 사진=‘회사 가기 싫어’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회사 가기 싫어가 사원들의 속내를 모두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회사 가기 싫어에서는 현실을 꼬집는 회사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승원은 7년차 대리 역으로 점심시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사실 점심시간은 빨리 밥먹고 자기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눈치싸움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12시가 되자마자 사람들은 미친 듯이 달려 나갔다.

실제 회사 퇴사자 이모씨는 위염과 장염이 같이 생겼다. 회사 다니면서. 그래서 현대인의 필수라고 하더라. 병원에서. 이때 현타가 왔다. 이렇게 일하기 위해 대학교 등록금 냈나”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회사 가기 싫어는 오늘날 직장인들이 겪는 회사 내 부조리와 답답함을 가상의 중소기업 영업기획부로 관찰하는 오피스 모큐멘터리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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