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영상] "윤후에게 '리얼'로 삐진 반려견 순수"
입력 2018-08-11 15:24  | 수정 2018-08-11 17:29
토라진 윤후 반려견 순수/사진=MBN
윤후에게 삐진 윤후의 반려견 순수의 귀여운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스타들이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유기견들을 임시 보호부터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하기까지를 보여주는 유기견 행복 찾기 프로젝트 프로그램입니다.

유기견 미미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초등학생 윤후가 돌보게 된 강아지입니다.

윤후는 항상 미미를 안고 다닙니다. 그런 모습을 본 윤후의 반려견 순수는 윤후를 째려보고 고개를 돌리는 등 삐진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토라진 윤후 반려견 순수/사진=MBN

토라진 듯 고개를 돌리기도 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순수야 너 사람 아니니?"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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