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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 10일 부친상…장례식은 비공개로 결정
입력 2018-08-10 12:51  | 수정 2018-08-17 13:05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스포츠경향은 오늘(10일) 강호동의 한 측근의 말을 빌려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강호동의 한 측근은 "강호동의 부친이 10일 새벽 6시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며 "고인의 가족은 강호동 부친의 장례식을 비공개로 조용히 치르길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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