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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라스베이거스서 드러낸 완벽 비키니…”축복받은 몸매”
입력 2018-08-01 14:4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우 김성은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김성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영. 물 속으로 풍덩하고 싶은 날씨! 이참에 아이들과 물놀이~~ 선크림을 덕지덕지 발랐지만... 태하는 점점 깜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태하 군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즐기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 중,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있는 김성은이 눈에 띈다.

노란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김성은의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늘씬한 각선미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가 관능미를 더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긴 다리 너무 부럽, 미모도 부럽”, 축복받은 몸매”, 화보 그 자체”, ”다음 생엔 이런 몸매 갖고 싶다”, 그림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태하 군, 딸 윤하 양을 두고 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김성은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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