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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블랙, 마리가 만든 참돔찜 비주얼에 “백종원 울고 갈 듯”
입력 2018-07-26 07:01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제이블랙 마리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제이블랙이 마리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25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제이블랙 마리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제이블랙은 냉장고에서 참돔을 꺼냈고, 여보 이거 손질 못하시죠?”라고 물은 뒤 직접 손질에 나섰다.

마리 대신 생선 손질에 나선 제이블랙은 능수능란하게 해냈다.


부엌을 떠나지 못한 제이블랙은 마리의 옆에서 도와줬고, 마리는 서방님이 잡아오신 참돔을 넣고 지글지글 끓고 있다”라며 참돔을 만드는 과정을 입으로 설명했다.

참돔찜 비주얼을 본 제이블랙은 이거 뭐 그냥 백종원 선생님 울고 가시겠구먼”이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먼저 참돔찜 맛을 본 마리는 뭐야, 너무 맛있어. 깜짝이야. 왜 이렇게 잘 하는거야?”라고 스스로 칭찬해 폭소를 안겼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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