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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빅스 엔·홍빈, 태국 빠이 일출 명소 나들이
입력 2018-05-19 08:3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틀트립 빅스 홍빈이 일출 인증샷 3종을 공개한 가운데 숨멎 유발하는 잘생김과 애교로 시선을 강탈한다.
19일 방송 예정인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 2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 미얀마 바간과 양곤으로 떠났던 걸스데이 소진-아나운서 신아영에 이어 이번 주에는 빅스 엔-홍빈이 태국 빠이로 배낭 여행을 떠난다. 특히 세계적인 물 축제 ‘송끄란 축제도 함께 할 예정. 무엇보다 두 사람이 향한 태국의 빠이는 ‘유토빠이(유토피아+빠이)라 극찬 받을 정도로 세계 배낭 여행자들의 안식처로 꼽히는 곳이라고 해 금주 방송에 관심이 고조된다. 이 가운데 홍빈이 태국 빠이 일출 명소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빈이 일출과 함께 하는 꽃미모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검지 손가락으로 이제 막 붉게 떠오른 태양을 가리키고 있는 모습. 이와 함께 짓고 있는 홍빈의 익살스러운 개구쟁이 표정과 입꼬리 끝에 맺힌 보조개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이어 홍빈은 눈을 살포시 감은 채 태양에게 뽀뽀를 건네고 있다. 태양을 향해 입술을 쭉 내민, 그의 애교 가득한 모습이 여심을 쿵쾅거리게 만든다.

마지막은 엔-홍빈이 함께 찍은 사진. 두 사람은 떠오르는 태양을 손하트에 담고 있다. 일출을 품은 하트 발사와 함께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엔-홍빈의 달달한 눈빛이 설렘을 자아낸다. 엔-홍빈의 애교 가득한 인증샷이 심쿵을 유발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뒤로 펼쳐진 일출은 보는 이들의 마음에 힐링을 안겨 주며 태국 빠이로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게끔 한다.
엔-홍빈이 태국을 찾은 4월은 태국에서 새해의 시작으로 여기는 만큼 신년 맞이로 일출을 보러 간 것. 더욱이 두 사람이 찾은 장소가 태국 빠이에서도 일출 명소로 손 꼽히는 곳이라고 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엔-홍빈 뿐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VCR로 지켜 본 사람들 모두 감동을 안기는 일출 절경에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아름다운 일출에 영감(?)을 제대로 받은 엔이 상상을 초월하는 즉석 n행시로 포복절도케 했다고. 이에 감동 폭발하는 빠이의 일출과 엔-홍빈의 애교 가득한 모습, 배꼽까지 앗아 갈 꿀잼 볼 거리가 담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알찬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2 ‘배틀트립은 오늘(19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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