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은 타석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경기는 인터리그 경기지만, 내셔널리그 팀인 다저스가 홈인 관계로 내셔널리그 룰로 진행되고 있다. 류현진은 9번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류현진은 4회말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션 마나에아를 상대로 안타를 터트렸다. 초구 88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때려 유격수 옆 빠져나가는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자신의 시즌 첫 안타.
류현진은 앞서 2회말 타석에서도 좋은 내용을 보였다. 마나에아와 7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인 끝에 볼넷을 골랐다. 잔루로 남았지만, 상대 선발의 힘을 빼며 9번 타자로서 역할을 다했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경기는 인터리그 경기지만, 내셔널리그 팀인 다저스가 홈인 관계로 내셔널리그 룰로 진행되고 있다. 류현진은 9번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류현진은 4회말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션 마나에아를 상대로 안타를 터트렸다. 초구 88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때려 유격수 옆 빠져나가는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자신의 시즌 첫 안타.
류현진은 앞서 2회말 타석에서도 좋은 내용을 보였다. 마나에아와 7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인 끝에 볼넷을 골랐다. 잔루로 남았지만, 상대 선발의 힘을 빼며 9번 타자로서 역할을 다했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