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산업은행, 한국GM 실사 첫 킥오프 미팅
입력 2018-03-12 15:22 

KDB산업은행이 한국GM 실사를 위한 첫 킥오프(Kick-off) 미팅을 시작했다.
산업은행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9일 산업은행·GM간 면담 시 합의한 실사 원칙에 따라 실사를 진행하기로 하고 12일 첫 킥오프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9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배리 엥글 GM 총괄 부사장 겸 해외부문 사장과 한국 GM에 대한 실사 문제를 놓고 면담을 실시한 바 있다.
산업은행은 "한국GM은 경영상황을 충분히 판단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자료제공 등 성실한 실사에 최대한 협조하기로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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