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화재, 염포산 자락서 산불…0.2㏊ 불타
입력 2018-02-09 09:23  | 수정 2018-02-16 10:05
8일 오후 5시 40분께 울산시 동구 화정동 염포산 자락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임야 0.2㏊가 소실되고, 산자락에 있던 목재 가옥과 창고 등이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이 나자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은 소방차 27대와 산불진압차 3대, 소방·경찰·의용소방대·공무원 등 7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오후 6시 50분께 큰불을 잡았습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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