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강지섭·크리샤츄·최규환, 새해 한복인사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18-01-01 15:20 
얼반웍스 새해 인사 사진=얼반웍스
[MBN스타 백융희 기자] 강지섭과 크리샤 츄가 새해 한복인사를 전했다.

얼반웍스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강지섭, 크리샤 츄, 최규환, 조승희, 최선일, 이빛나, 신소이, 한서울의 한복인사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와 드라마, 무대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배우들과 가수가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전한 것이다.

새하얀 저고리에 곤색 바지, 누비배자를 입은 강지섭은 배우 신소이와 함께 새로운 희망이 넘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강지섭은 설도현의 순수하고 코믹한 면을 시청자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 새해 더 큰 웃음을 드리는 배우가 되고 싶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한복인사를 전했다.

강지섭은 SBS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톱스타 설도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강지섭이 맡은 설도현은 멋진 외모와 다르게 순수한 뇌를 가져 코믹하지만 하도나(정유미 분) 감독을 향한 순애보 사랑을 펼치는 멋진 캐릭터이다.

크리샤 츄는 파스텔톤 색동저고리에 분홍색 치마와 배자를 입은 한복 요정으로 변신했다. 크리샤 츄는 1월 3일 ‘라이크 파라다이스로 컴백예정이다. 무대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Happy New Year”라고 새해 인사를 남겼다.
얼반웍스 새해 인사 사진=얼반웍스

최규환은 최근 드라마 tvN ‘변혁의 사랑과 웹드라마 ‘빙상의 신 촬영을 마치고 tvN 드라마 스테이지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규환은 영화 ‘강철비에서 정우성 곽도원과 호흡을 맞추고, 영화 ‘얼굴없는 보스에서 천정명과 연기를 하는 등 드라마와 영화에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걸그룹 다이아 전 멤버인 조승희는 배우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조승희는 1월 8일 방송될 OCN ‘애간장 촬영을 마치고,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있다. 조승희는 이다해, 장신영, 윤손하와 같은 미스 춘향 출신이다. 조승희는 가수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빛나는 영화 ‘사월의 끝에서 주연으로 활약하고,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풋풋한 체대 신입생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최선일은 연극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OCN ‘나쁜녀석들 : 악의 도시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서울은 tvN ‘변혁의 사랑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신소이는 아역배우로 활동하다가 웹드라마 ‘어톡행으로 본격적인 성인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최규환은 2018년에는 더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인사드리겠다. 새해에는 가정의 평화가 넘치고, 건강하시길 기원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배우들을 대표해 새해인사를 전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