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국제약,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디저트 메이킹 클래스` 개최
입력 2017-12-11 11:20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수제디저트공방 `아이케이크유`에서 열린 `훼라민큐와 함꼐하는 디저트 메이킹 원데이 클래스`의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 동국제약]

동국제약은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디저트 메이킹 원데이 클래스'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수제디저트공방 '아이케이크유'에서 '앙금 플라워 떡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 행사는 여성갱년기 증상 극복에 도움이 되는 취미활동을 하면서 질환에 대한 강연도 들을 수 있는 특강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백설기를 이용한 떡 케이크 만들기 실습과 함께 '갱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서는 훼라민큐의 주요 생약 성분인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효능과 함께 여성 갱년기 질환의 치료 필요성 등이 소개됐다.
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갱년기의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극복하는데 취미 생활이나 운동이 도움이 된다"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효과를 입증받은 의약품으로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중년 여성들이 갱년기 질환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원데이 클래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동국제약은 올 한해 '플라워', '커피', '무드등', '요리' 등 여성들의 관심이 높은 주제들로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디저트 메이킹에도 참가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훼라민큐는 서양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의 복합성분을 주원료로 하는 생약 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준다. 호르몬제와 비슷한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 질환 등의 부작용을 피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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