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비정상회담'이 종영했다.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종영 소식을 알렸다. MC 전현무는 "'비정상회담'이 쉼표를 찍게 됐다"고 선언했다.
3년 반 동안 방송된 '비정상회담'에는 그간 게스트 203명, 일일비정상 122명이 출연해 각종 이슈를 갖고 토의를 진행했다.
함께한 비정상 대표들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여기 있었던 순간을 잊지 않겠다"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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