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무궁화꽃’ 손광업, 윤복인에 “첫눈에 반했다” 고백
입력 2017-11-10 21:1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손광업이 윤복인에 사랑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이선옥(윤복인 분)이 마침내 순정마초 이교석(손광업 분)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옥은 친구 나수자와 함께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때 이교석이 카페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나수자가 알아서 자리를 피해줬고 이교석은 제가 순정마초다. 떠나기 전에 인사는 드려야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후 이교석은 사실 써니님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자신이 순정마초였음을 고백했다.
이선옥은 이교석 소장의 깜짝 고백에 놀라워했다. 이교석이 실망하셨느냐”고 묻자 이선옥은 감사하다. 이 나이에. 앞으로 만나면 커피 친구나 하자”고 대답했다.
이교석은 매주 금요일마다 카페에 온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이교석은 지구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고, 참수리 파출소는 차태진이 새로운 소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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