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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원앤원스타즈와 전속 계약 체결(공식)
입력 2017-10-11 16:53 
하윤경이 원앤원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배우 하윤경이 원앤원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1일 원앤원스타즈는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하윤경이 이번 전속계약 체결을 계기로 배우로써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잠재된 재능을 끌어내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하윤경은 한예종 출신으로 기초부터 탄탄한 연기 역량을 지녔다. 학창시절부터 참여한 다양한 연극 무대를 비롯해 2015년 연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로 정식 데뷔, 최근까지 소극장 공연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하윤경은 영화 ‘울보 ‘오징어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한데 이어 ‘소셜포비아에서는 한 군인의 자살 소식에 남긴 악플로 네티즌의 분노를 사게 된 민하영 역을 맡아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한 바 있다.

다수의 연극 무대와 독립, 단편영화 경험을 쌓으며 연기력을 입증해온 하윤경은 관계자들 사이에서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로 호평 받는 등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남다른 이목이 집중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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