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재발굴단` 황혜영, 100억 매출 비법 공개 “올인해야 한다”
입력 2017-09-27 21:0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영재발굴단' 그룹 투투의 황혜영이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는 황혜영이 특별 게스트로 나와 높은 매출을 올리는 비법을 전했다.
이날 황혜영은 육아에 너무 지쳐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공개된 황혜영의 아이들은 남자 쌍둥이였다.
황혜영은 저는 진짜 직립 보행하는 아이 둘을 낳았는데 두 발로 걸어 다니는 걸 잘 못 봤다. 주로 공중부양을 하고 있더라”며 헛웃음을 보였다. 이에 MC들이 방송이 힐링을 해주네요”라며 웃자, 황혜영도 웃으며 긍정했다.
이어 황혜영의 사업 비법이 공개됐다. 사업 경력이 11년 된 황혜영은 5년 만에 매출 100억을 돌파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MC들이 그 비법을 묻자, 황혜영은 다른 거 하지 말고 올인해야 해요”라고 딱 잘라 말했다. 직접 모델을 하기 위해 몸매 관리도 하고 있다고.[ⓒ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