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쓰러진 김하성 `발이 너무 아파` [MK포토]
입력 2017-09-01 20:23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 초 2사에서 넥센 김하성이 안타를 치고 2루까지 뛰어 세이프됐으나 슬라이딩하는 과정에서 오른발에 충격을 받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한 LG는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4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넥센은 LG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