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추자현 측 "JTBC 드라마 `미스티` 출연 검토중"
입력 2017-08-08 11:1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추자현이 JTBC 새 드라마 '미스티'(가제)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8일 "'미스티'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며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한국 복귀를 위해 신중하게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추자현이 '미스티' 출연을 결정할 경우 2010년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이후 8년여 만에 국내 드라마 복귀다.
한편 추자현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인 중국배우 우효광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jeigu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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