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감기환자 소화제 처방 비율 70% 달해
입력 2008-03-28 09:45  | 수정 2008-03-28 11:45
동네의원 감기환자의 소화제나 제산제 약물 처방 비율이 무려 7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감기가 주를 이루는 '급성 상기도 감염' 환자에 대한 동네의원 처방 가운데 소화기관용약이 포함된 비율이 69.9%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소화기관용약은 관행적으로 처방되는 경우가 많아 약물 과다사용을 초래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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