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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홈런에 유이는 환호, 이요원은 울상 [MK포토]
입력 2017-06-27 21:14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유이와 이요원 그리고, 모델 이호정이 잠실구장을 찾았다.
김성갑 SK 코치의 딸인 유이는 2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이요원과 이호정 등 동료들과 직접 관전했다.
SK 최정이 3점 홈런을 치자 환호하는 유이와는 반대로 두산을 응원하고 있는 이요원은 아쉬워하고 있다.
리그 4위의 두산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4연승으로 40승 고지에 올라선 SK는 두산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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