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빨간 선생님’ 재방연…이동휘 “오랜만입니다”
입력 2017-05-17 10:53 
‘빨간 선생님’ 재방연, 이동휘 소감
배우 이동휘가 ‘빨간 선생님 재방영에 소감을 남겼다.

이동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 선생님 오랜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휘가 뿔테 안경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붉은 빛의 조명은 ‘빨간 선생님을 의식해 연출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시봐도 꿀잼”, 재밌게 잘 봤습니다”, ‘빨간 선생님 짱”, 저 마지막에 울었어요 맴찢”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빨간 선생님은 80년대 시골 여학교를 배경으로, 야한 금서를 둘러싼 성장드라마다. 이동휘는 극중 변태 선생님 김태남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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