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골드만삭스, 소외 여성에 경영교육
입력 2008-03-06 11:45  | 수정 2008-03-06 11:45
세계적인 금융 그룹 골드만삭스는 신흥개발국과 개발도상국의 소외계층 여성 만 명을 대상으로 경영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골드만삭스가 1억 달러를 투자해 특히 중동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 여성들을 상대로 e-커머스와 회계, 그리고 자금 조달 등 경영 기법을 가르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로이드 블랭크페인 골드만삭스 CEO는 하버드와 스탠포드, 그리고 와튼 경영대학원 등과 연계해 계획을 추진하고 이를 통한 의료복지와 생산성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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