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군주` 김소현, 한복 입고 본방 사수 독려…물오른 단아한 미모
입력 2017-05-11 10:24 
10일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 첫 방송된 가운데, 여주인공 김소현이 셀카로 본방송을 독려했다.

김소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은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그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단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현은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한가은 역을 맡았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