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핸드볼 영화 '우생순' 4주째 예매 1위
입력 2008-02-01 10:35  | 수정 2008-02-01 10:35
영화 한편으로 핸드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어제까지 2백 78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이후 4주 연속 예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생순'은 오늘(1일)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전산망과 맥스무비 등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주연배우인 문소리 씨와 김정은 씨는 이번주 도쿄에서 열린 핸드볼 남여 올림픽 예선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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