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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모 `급할 때는 파울도 괜찮아` [MK포토]
입력 2016-12-18 14:25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8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벌이진 2016-2017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SK 리틀이 슛을 시도하는 순간 동부 김창모가 파울을 범하고 있다.
11승 8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부는 SK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8위의 SK는 동부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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