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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허경민vs좌절하는 박민우 [MK포토]
입력 2016-11-02 20:28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옥영화 기자] 2일 창원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6회초 2사 2,3루 두산 허경민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1년만에 통합우승을 노리는 두산 베어스는 선발 유희관이 마운드를 지킨다. 이에 맞서 벼랑 끝에 몰린 NC 다이노스는 반격카드로 선발 스튜어트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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