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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폭염 뚫고 강력한 티샷` [MK포토]
입력 2016-08-19 13:47 
[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 양평)=김영구 기자] 19일 경기도 양평 더 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6천752야드)에서 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골프대회' 1라운드 경기가 벌어졌다.
유현주가 1번홀 강력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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