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루이까또즈, 최고급 '블랙라벨' 출시
입력 2007-12-03 14:00  | 수정 2007-12-03 14:00
루이까또즈는 최고급 제품 라인인 '블랙라벨'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랙라벨은 구찌의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루이자 파찌오가 제품 디자인과 제작 과정을 총괄했으며, 이탈리아 가죽 장인들이 수공으로 소가죽을 깎아 만든 제품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블랙라벨 제품은 토드백 2종과 숄더백 1종 등으로 각 제품별로 90점씩만 판매되며 구매고객의 이니셜을 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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