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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 `이청용 머리를 쓰담쓰담~` [MK포토]
입력 2016-03-25 17:12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태국과의 평가전을 위해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청용의 머리를 만지며 장난치고 있다.
2018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을 무실점 전승으로 통과한 대표팀은 오는 27일 태국과 평가전을 통해 대표팀 무실점 신기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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