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안재홍 “코끼리와 대지, 나무 한 그루, 별…경건해진다”
입력 2016-03-11 22:36  | 수정 2016-03-12 12:52
사진=꽃청춘 캡처
[MBN스타 김윤아 기자] 배우 안재홍이 아프리카의 분위기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이하 ‘꽃청춘)에서는 멤버들이 캠핑장 한 켠에 위치한 워터홀에서 경치를 감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재홍은 말도 안 돼. 나무랑 기린이랑 코끼리랑 별이랑. 노을이랑. 말이 안 돼. 동화책이다. 너무 예쁘다. 너무 예뻐”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눈앞에 펼쳐진 평화에 류준열 역시 디즈니 만화동산 보면 쟤네들끼리 재밌게 놀잖아. 만화 같다. 별도 진짜 예쁘다”라고 말했다.

김윤아 기자 younahki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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