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첫 단독 콘서트’ 김나영 “관객과 호흡할 때 가장 행복”
입력 2016-02-11 11:17 
[MBN스타 전성민 기자] 2016년 새해 일주일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가수 김나영이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나영은 오는 3월26일 오후7시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 12월30일 싱글 ‘어땠을까를 발표한 김나영은 일주일간 멜론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계를 놀라게 했다.

김나영의 소속사 네버랜드는 단독콘서트 ‘어땠을까-진심(Truly)은 그동안의 버스킹과 소규모 공연들을 통해 실력을 다져온 김나영이 대중에게 받은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첫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된 김나영은 어느 화려한 조명 아래보다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호흡하며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다. 내가 진심을 담아 노래 할 때 들어주시는 분들도 같은 감정이 되어 그 공간이 하나의 감성으로 가득차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김나영의 첫 단독콘서트 ‘어땠을까는 2월11일 오후 5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전성민 기자 skyblue005@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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