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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박보검 “혜리야 내가 뭐든 사줄게”
입력 2015-11-28 13:34 
응답하라1988 박보검 “혜리야 내가 뭐든 사줄게”
[김승진 기자] 박보검이 혜리에게 장갑을 사주기로 약속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88(이하 ‘응팔)에서는 덕선(혜리 분)과 친구들이 마니또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덕선은 기대했던 택(박보검 분)이 아무 선물도 주지 않자, 나는 마니또도 없다”며 혼자 푸념을 늘어놨다.

이후 급하게 마니또가 덕선임을 안 택은 밖으로 달려가 덕선을 만났다. 그는 덕선에게 미안해 정말 미안해. 내가 까먹었다. 나 마니또 너야. 근데 정신이 없었다. 선물 다 사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덕선은 아니야. 괜찮아. 네가 마니또 신경 쓸 정신이 어디 있어. 핑크색 앙고라 장갑 사 달라”고 답했다.

택은 아빠 거랑 똑같은 거 사줄게”라며 이 둘은 환하게 웃었다.

응답하라1988 박보검

김승진 기자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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