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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태연 열애? 양측 소속사 "소설같은 허구일 뿐"
입력 2015-10-29 17:11 
지드래곤 태연/사진=스타투데이
지드래곤 태연 열애? 양측 소속사 "소설같은 허구일 뿐"



소녀시대 태연과 빅뱅 리더 지드래곤의 열애설이 포함된 일명 '찌라시(정보지)'가 확산한 가운데 양측 소속사 측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29일 태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태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근거 없는 얘기이고, 소설같은 허구"라며 "찌라시가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거론할 가치가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공식적으로 언급할 것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최근 소셜미디어 상에서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퍼지기 시작한 글의 내용을 살펴보면, 태연이 또 다시 연애 중이며 그 상대는 지드래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연애 배경에는 방황하던 지드래곤의 상황이 큰 원인이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한편 태연은 엑소 백현과, 지드래곤은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최근 결별한 상황입니다. 물론 지드래곤은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를 인정한 적조차 없으나 수 차례 반복된 의혹으로 기정사실화 돼 받아들여졌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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