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김학규 전 용인시장 체포
입력 2015-10-28 17:25 
수원지검 특수부는 김학규 전 용인시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전 시장이 재임 당시 한 하수관 정비업체 관계자로부터 관급공사 수주 편의 대가로 3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사건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이재호 기자 / ibanez8166@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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