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0대 기업 평균 월급 419만원
입력 2007-09-10 06:12  | 수정 2007-09-10 09:27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100대 기업의 올해 상반기 직원 평균 월급이 400만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07년 반기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상장사 평균 직원 수는 6천680명이었고, 1인당 평균 급여는 419만원에 달했습니다.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월급은 62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국내 최대 기업인 삼성전자 월급은 62위로 직원 평균 월급이 390만원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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