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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뱅크스, 초밀착 드레스로 완벽 몸매 과시 [베니스영화제]
입력 2015-09-07 08:58 
[MBN스타 최준용 기자] 미국 영화배우 겸 감독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일대에서 열린 제7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번 영화제 개막작은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감독의 ‘에베레스트다. 폐막작은 관호 감독의 중국 액션 코미디 영화 ‘노포아가 선정됐다.

또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는 심사위원장인 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비롯해 에마뉘엘 카레르, 누리 빌제 세일런, 파벨 폴리코브스키, 프란체스코 문지, 허우 샤오셴, 다이앤 크루거, 린 램지, 엘리자베스 뱅크스 등 모두 9명이 위촉됐다.

사진(이탈리아 베니스)=AFPBBNews

최준용 기자 cjy@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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