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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첫 뮤지컬 ‘엘리자벳’ 통해 뮤지컬 배우로 입지 굳혀
입력 2015-08-28 10:25 
[MBN스타 여수정 기자]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가수 세븐이 많은 차기작 섭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세븐은 ‘엘리자벳에서 신비로움과 카리스마가 집약된 캐릭터 죽음(토드)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올 하반기에서 내년까지 이어지는 뮤지컬 작품 라인업에 러브콜을 받으며 뮤지컬 배우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이뤄내고 있는 중이다.

앞서 세븐은 지난 7월7일 일본에서 개최한 팬미팅에서 5000여 명의 현지 팬과 만남을 가지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그 팬덤이 ‘엘리자벳까지 이어지며 공연의 인기를 높이고 있다.

한편 세븐의 첫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일대기에 판타지적 요소인 죽음이라는 캐릭터를 추가해 극찬을 받은 작품으로, 오는 9월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진행된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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