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근혜 측 "이명박 관련 수사 발표하라"
입력 2007-08-13 11:52  | 수정 2007-08-13 11:52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 의원 10여명이 이명박 전 시장과 관련한 수사 결과 발표를 촉구하기 위해 대검찰청을 방문해 검찰총장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한나라당 김무성, 송영선, 이혜훈 의원 등 11명의 의원은 오늘 오전 대검에 도착해 검찰이 빨리 이명박 전 시장에 관한 수사결과를 발표하도록 촉구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상명 검찰총장은 수사가 계속 중인 가운데 관련 인사들을 만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면담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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