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연평해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올라
입력 2015-06-25 14:28  | 수정 2015-06-26 14:38

영화 ‘연평해전이 개봉 첫날인 지난 24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평해전은 전날 전국 667개 상영관에서 관객수 15만3404명(매출액 점유율 31.5%)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개봉 이전 유료 시사회 관객 등을 모두 합쳐 16만2627명에 이르렀다.
‘연평해전의 첫날 기록은 역대 천만 흥행영화 ‘7번 방의 선물(15만2808명), ‘광해, 왕이 된 남자(16만9516명)에 버금가는 기록이라고 이 영화 배급사 뉴(NEW)는 전했다.

영화는 전날 한때 실시간 예매 점유율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연평해전의 예매율은 25.9%로, 쥬라기 월드(30.3%)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연평해전은 21세기 대한민국 첫 현대전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군인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배우 김무열·진구·이현우 주연으로 출연했다.
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날 1위 올랐군” 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나도 봐야지” 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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