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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육성재-김소현, 꼭 잡은 두 손…둘의 로맨스 ‘기대’
입력 2015-06-09 23:02 
사진=후아유 캡처
[MBN스타 김윤아 기자] 배우 육성재가 김소현의 손을 꼭 잡았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이하 ‘후아유)에서는 공태광(육성재 분)이 아파 입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태광은 집에서 혼자 아파하며 끙끙대고 있었다. 마침 이은비(김소현 분)는 공태광에게 전화를 걸었고, 공태광은 신음 소리만 낼 뿐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이에 깜짝 놀란 이은비는 공태광의 집에 찾아갔고, 결국 공태광을 입원 시키는 일까지 끝마쳤다.

이은비가 병실에서 공태광의 곁을 지켜주고 있던 도중 공태광은 눈을 떴다. 이은비는 공태광을 보며 깼어? 이제 괜찮아? 누군가라도 불렀어야지”라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공태광은 안 불러도 이렇게 네가 왔잖아. 나 걱정했냐. 나 좋아하지도 않을 거면서 이래도 되냐”고 말하자 이은비는 그래서 가라고?”라며 퉁명스레 답했다.

이후 공태광은 아니, 그래서 고맙다”고 라며 이은비의 손을 꼭 잡아 둘의 사랑이 진전될 것임을 기대케 했다.

김윤아 기자 younahki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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