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장외주식시황] 코아스템, ‘상장’ 기대감에 ‘신고가’ 랠리
입력 2015-06-09 15:52 
장외주식시장이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다.
9일 장외주식 정보제공 전문업체 프리스닥(www.presdaq.co.kr)에 따른 주요 종목별 동향을 살펴보면, IPO관련주에서 오는 17일 공모 예정인 줄기세포치료제 전문업체 코아스템(35,000 ▲5,000)이 급등세를 보이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지난 4월 코스닥 상장심사를 청구한 항체 신약 개발 전문업체 다이노나(41,500 ▲500)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로 마감했다.
반면 오는 12일 상장 예정인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 픽셀플러스(30,500 ▼500)는 약세를 나타냈다.
바이오관련주에서는 진단시약 진단장비 전문업체 휴마시스(17,000 ▲750)와 분자진단 전문업체 솔젠트(6,000 ▲250), 펩타이드 전문업체 애니젠(15,500 ▲500), 임플란트용 인공치아 전문업체 덴티움(41,000 ▲1,000) 등이 강세를 기록했다.

반면 보톡스 전문업체 휴젤(215,000 ▼5,000)과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과 합병이 무산된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업체 선바이오(64,000 ▼1,000), 삼성전자의 초음파 진단장비 전문 자회사 삼성메디슨(10,150 ▼100)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기타 주요종목으로 지난해 4월 현대엠코와 합병한 현대건설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1,250,000 ▼50,000)이 급락세로 돌아섰고 LG그룹 계열 IT서비스업체 LG CNS(35,500 ▼500)도 내림세로 마감했다.


[자료제공 : 프리스닥(주)]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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