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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연우진·심형탁, 때아닌 외모대결 ‘폭소’
입력 2015-05-30 22:23 
사진=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캡처
[MBN스타 안세연 인턴기자] 배우 연우진과 심형탁이 우스꽝스러운 외모대결을해 웃음을 유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는 소정우(연우진 분)와 봉민규(심형탁 분)가 늦은 밤 함께 술을 마시는 장면이 그려졌다.

소정우와 봉민규는 고척희(조여정 분)을 마음에 둔 상태로 술을 마시며 신경전을 벌였다. 다음 날 아침 술에서 깬 봉민규는 옆에 누운 인물의 정체를 보고 경악을 했다.

봉민규 옆에는 소정우가 목욕가운을 입은 채 잠들어 있었다. 둘은 서로 경악의 아침을 맞이했다.

둘의 신경전은 목욕탕에서도 이어졌다. 봉민규는 돌연 목욕 가운을 입은 채 굵은 팔근육을 자랑했다. 이에 소정우는 지지 않으려는 듯 싱그러운 표정을 지으며 세수를 했다.

안세연 인턴기자 yeonnie8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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